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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17

2017 성경통독 181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81일차(7월 31일, 화)

통독범위 이사야 7-10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7장
유다왕 아하스는 하나님이 유다를 지켜주심에도 주변 정세에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사야를 보내 주변의 나라들을 두려워하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또한 임마누엘의 징조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감을 보이십니다.

8장
이사야 선지자의 삶도 하나님의 메시지로 사용됩니다. 아들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로 지어 앗수르 왕을 통해 다가올 환난을 알립니다. 이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나라의 힘을 빌러 나라를 유지하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민족과 나라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는 정하신 뜻을 이루시는 분이시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마땅합니다.

9장
장차 오실 메시야가 예언됩니다. 그는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셔서 그의 백성에게 듣게 하십니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듣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향해서 벌을 내리실 수 밖에 없습니다.

10장
그 와중에 앗수르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쓰임받습니다. 그러나 그들 스스로도 교만하여 자신의 힘과 지혜를 자랑하므로 그들도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남은 자들도 있습니다. 이 남은 자들이 하나님을 신실하게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늘 9장 6절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예수님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기에 늘 사모되는 말씀입니다. 새번역 성경의 번역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전능하시고 영존하시는 예수님이 조언자로 평화의 왕으로 함께 하십니다. 모두에게 샬롬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7 성경통독 180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80일차(7월 29일, 토)

통독범위 이사야 4-6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4장
이사야는 유다의 죄악 가운데 하나님의 소망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야훼의 싹(2절)이요 시온에 남아 있는 자(3절)입니다. 어려움 중에도 신앙을 지킨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습니다.

5장
포도원의 노래로 시작됩니다. 포도원을 만들도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고 좋은 포도를 기다렸는데 들포도를 맺었습니다. 이 포도나무는 예루살렘과 유다입니다. 이제 포도원의 담은 헐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포도나무들이 짓밟히게 될 것이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6장
이사야가 선지자로 부름받는 모습이 6장의 기록입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성전에 가득한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부름을 받습니다. 이 임재 속에서 자신이 부정한 자임을 발견하는 이사야에게 하나님은 핀 숯으로 그 악을 제하시며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음성에 이사야는 자신의 삶을 드립니다. 이제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언하는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답으로 순종을 결단합니다. 삶 전체를 드리는 이사야의 결단을 받으시고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수많은 일들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음성 앞에 순종의 결단이 있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에 태풍으로 못 뵌 분들이 계시네요. 내일은 꼭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7 성경통독 179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9일차(7월 28일, 금)

통독범위 이사야 1-3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어제 아가서를 마지막으로 시가서가 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예언서입니다. 이사야에서부터 말라기까지입니다. 오늘부터 얼마간 이사야를 읽게 될텐대요. 이사야는 ‘성경의 축소판’, ‘구약의 복음서’로 불리웁니다. 앞부분(1-39장)은 주로 회개와 심판을, 뒷부분(40-66장)은 주로 회복과 소망을 선포합니다. 선지가 이사야는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강력한 책망과 경고를 전하는 동시에 메시아를 통한 구원과 영광을 전달합니다.

오늘은 이사야 1-3장까지 읽습니다. 말씀을 통해 범죄한 이스라엘과 그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마음이 현시대에도 여전히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우리들의 세대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장
이사야는 하나님의 백성인 유다가 왜 위기를 만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말씀을 하나님께 받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렸고, 예배를 허무한 것으로 만들었으며, 약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부패했습니다.

2장
1-5절까지는 이사야가 하나님께 받은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있는 나라에 대한 말씀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이 소망은 처절한 현실 속에 있는 소망입니다. 여전히 이사야가 살고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에는 죄악이 만연해 있습니다.

3장
그리하여 예루살렘은 멸망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의지하는 모든 것들은 헛되게 될 것이며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심판자로 서시며, 그들이 행했던 우상숭배와 배반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2017 성경통독 178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8일차(7월 27일, 목)

통독범위 아가 5-8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아가서 통독이 마무리 됩니다. 어떠셨는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사랑,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사랑의 깊이를 생각하며 아가서를 읽으면 통독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몇 년 전 지인의 추천으로 마이크 비클 목사님의 “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즐거움”이라는 책을 읽은 일이 있는데 아가서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다소 어렵고 지루할 수 있지만 아가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분께 권합니다.

아가서의 영어 제목은 (Song of Songs)입니다. 히브리어 표현으로 최상급의 의미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이전에는 아가서를 교회와 우리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관점에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랑이 이래야 한다는 관점에서 읽으니 좀 더 다른 차원의 은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니 이 아가서만큼 아름답고 기쁨과 환희가 가득찬 노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랑의 노래를 부를 주님 다시오실 날에 대한 기대와 소망도 채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가서는 사랑하는 자들이 서로를 연모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때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만나 즐거워하며 그 사랑을 확증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가서는 한 장 한 장 분석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을 가지고 읽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고 풍성함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아가서는 이스라엘의 주요 절기에 낭독하는 다섯 두루마리인 메길로트(Megilloth, the Five Rolls) 중의 첫 번째 두루마리입니다. 다섯 두루마리는 아가, 룻기, 예레미야애가, 전도서, 에스더인데 아가서는 이스라엘의 절기 중 가장 중요한 유월절에 낭독했습니다.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를 뜨거운 사랑으로 연결시켜 주었던 것을 생각나게 하는 책이라는 뜻이지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아가서의 가치가 또 다르게 보이실 것입니…

2017 성경통독 177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7일차(7월 26일, 수)

통독범위 아가 1-4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어제까지 전도서를 읽었는데, 전도서를 다 읽고 아가를 읽으면 이렇게 상반되는 기록이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아가는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이 시로 자기의 감정을 부끄러움 없이 때로는 다소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노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책이 성경 중간에 들어 있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때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녀의 사랑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특별히 아가는 남녀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과의 백성,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교회의 특별한 연합을 나타내기에 깊이 묵상하며 읽으면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가를 읽기가 약간은 까다롭습니다. 시의 형식으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여자, 남자, 친구들의 주거니 받거니 식의 화답의 노래로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성경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은 일종의 대사의 구분은 아가를 읽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을 주의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7 성경통독 176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6일차(7월 25일, 화)

통독범위 전도서 9-12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9장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이 세상의 삶이 즐거울지 힘들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한 가지는 모두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이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그러니 어떤 상황에서든 삶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11절의 권면은 우리 일상 생활에 자주 경험되는 일입니다.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10장
지혜와 우매에 대한 권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전도자가 들려주는 지혜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1장
삶의 예측 불가함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합니다. 그러하기에 늙어가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인시하는 것은 복된입니다.

12장
전도서의 결론이 1, 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인생의 모든 일들이 헛되고 예측할 수 없으니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복된 일입니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도서의 말씀을 마칩니다. 전도서는 짧지만 인생 전체를 통해 깨달은 것을 한 편의 논문과 같은 형식으로 적기에 이해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깊고도 풍성한 지혜를 우리들에게 들려줍니다. 이 말씀들을 마음에 새겨 모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전12:11)

2017 성경통독 175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5일차(7월 24일, 월)

통독범위 전도서 5-8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5장의 초반부는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경외할 것을 권면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해 아래서의 삶이 헛되다는 이야기를 다시 이어갑니다. 이 세상에는 불의가 가득하여 높은 자들은 정의를 버리고(8, 9절), 사람들은 재물과 부요를 추구하여 고통과 희생을 감수하지만 그것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 몫을 받아 즐거워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장에도 계속해서 해 아래서의 헛된 삶에 대한 언급이 이어집니다. 비록 사람에게 재물과 부요가 있어도 그것을 누리지 못합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그것을 누립니다. 이런 헛된 인생에 비해서 하나님은 모든 것에 이름을 주시고 만물을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서 다투는 것을 헛된 일입니다.

7장은 지혜로운 자와 그렇지 못한 자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혜에는 유익이 있고, 지혜가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립니다. 그리하여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혜도 때로 불필요한 상황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경외하는 자가 이 모든 상황 속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8장은 이 세상의 왕들도 나머지 인간들과 똑같은 죄인이지만 권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들을 대할 때 각별한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경외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를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고, 악인은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 인간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악인들의 행위의 심판이 의인들에게 돌아가고 의인들의 행위의 상이 악인들에게 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겸손히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7 성경통독 174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74일차(7월 22일, 토)

통독범위 전도서 1-4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한 주간 모든 성도님들 각자의 자리에서의 수고에 하나님께서 큰 박수를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모든 수고에 하나님께서 가장 정확한 때에 열매 맺게 하심으로 큰 기쁨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부터는 전도서 통독입니다.

전도서는 얼핏 보기에는 부정적이고 절망적으로 보입니다. 현실에서의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뭔가 어긋나는게 많고, 해 아래 그 어떤 사람도 영원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낙망합니다. 그렇지만 전도자는 이를 통해 하나님만이 모든 사물과 사건의 의미를 아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결정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이 참 지혜임을 알게 합니다.

전도서를 읽으며, 연약한 인생의 한계를 발견하시고 그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도서의 전체 주제는 12장 1-2절입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너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1장: 전도서의 강렬한 외침인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선언으로 시작됩니다. 4절부터 11절까지는 자연계의 헛됨이며, 12-18절까지는 지식과 지혜의 헛됨입니다.

2장: 즐거움과 소유, 성취가 헛되다는 것을 밝히고, 지혜가 헛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언급합니다. 지혜가 우매함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지혜를 행할 때 헛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땅의 수고도 헛됩니다.

3장, 4장: 모든 일에 때가 있음을 밝힙니다. 모든 것에는 적절한 때가 있습니다. 그러하니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삶은 헛됩니다. 그러하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필요합니다.

모든 일에 때가 있음을 밝히고 그것을 주관…

2017 성경통독 173일차

2017 성경통독 173일차 (7월 21일, 금) <통독범위 잠언 30-31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그동안 솔로몬의 잠언 세편을 통해 많은 지혜의 내용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잠언의 마지막 두 장에 있는 아굴의 잠언과 르무엘의 잠언에 대해 나눔으로써 잠언 통독을 마치고자 합니다. 잠언을 통해 얻은 교훈들을 잘 마음에 새겨 모두 승리하는 믿음생활 하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잠언 30장: 아굴의 잠언> 아굴은 먼저 자신의 무지함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순전한 말씀을 높이고 찬양합니다. 또한 죄를 짓지 않고 살기 위해 두 가지 일을 간구합니다(7-8절). 그러나 세상에는 반대로 교만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무리들이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13-33절). <잠언 31장: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남긴 잠언> 르무엘의 어머니는 자녀가 젊음으로 인한 유혹과 죄에 넘어지지 않고 훌륭한 왕이 될 수 있도록 그를 훈계합니다. 무엇보다 아들 르무엘이 진정으로 참된 여인을 만날 수 있도록 현숙한 여인의 귀함과 복됨에 대해 설명합니다.

2017 성경통독 172일차

2017 성경통독 172일차 (7월 20일, 목) <통독범위 잠언 27-29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지금 우리는 인간관계와 처세에 대한 지혜가 많이 들어 있는 솔로몬의 셋째 잠언(25-29장)을 나누고 있습니다. <잠언 27장: 겸손하게 주어진 일에 충성하라> 자신이 스스로를 자랑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입니다. 오히려 이웃을 높이며 그들의 권고를 잘 받아들이고, 다툼과 욕심을 멀리하고 주어진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성도의 지혜입니다. <잠언 28장: 야훼를 의지하여 율법을 지켜라> 본 장은 악인과 의인을 성격과 행위, 그리고 결과적인 부분에서 대조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인의 지혜는 결국 야훼를 경외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5절). <잠언 29장: 야훼를 의지하여 공의를 행하라> 왕과 관원은 누구보다 공의를 행하여야 할 사람들입니다. 또 부모와 상전은 자녀와 종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혜로운 견책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일에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상황에 맞는 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2017 성경통독 171일차

2017 성경통독 171일차 (7월 19일, 수) <통독범위 잠언 23-26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오늘은 솔로몬의 둘째 잠언(10-24장)의 마지막 부분과 솔로몬의 셋째 잠언(25-29장)의 첫 부분을 나누겠습니다. 특별히 셋째 잠언은 인간관계와 처세에 대한 솔로몬의 지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잠언 23장: 탐욕을 피하고 지혜를 얻으라> 지혜자는 자녀가 하나님의 바른 길을 가기 원하는 마음으로 훈계하듯 우리에게 지혜를 나눠줍니다. 먹는 것과 재물을 탐내지 말고, 의와 정직을 구하고, 진리를 귀하게 여기며, 늘 지혜롭게 행함으로 부모를 기쁘게 하며, 음녀와 술을 피하라고 당부합니다. <잠언 24장: 야훼는 행위대로 보응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은 반드시 심판하시어 그 마지막이 멸망으로 끝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 인정하시는 모습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잠언 25장: 경우에 합당하게 행하라> 셋째 잠언이 시작됩니다. 솔로몬은 왕 앞에서 늘 겸손하며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마음을 늘 제어하여 원수에게라도 선하게 대해 주라고 말합니다

2017 성경통독 170일차

2017 성경통독 170일차 (7월 18일, 화) <통독범위 잠언 20-22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우리는 솔로몬의 둘째 잠언(10-24장)을 나누고 있습니다. 잠언의 각 장에는 여러 가지 많은 교훈들이 섞여 있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정한 지혜와 선함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잠언 20장: 인자와 진리로 행하라> 우리는 항상 신중한 자세와 인자한 마음으로 진리를 행해야 합니다. 진리는 절대로 변하지 않겠지만 이러한 마음과 자세가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로 진리가 가리워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근본적인 의뢰를 하나님께 두면서 다툼을 멀리하고 나태와 속임을 금하며 지혜롭고 의롭게 행하고 원수 갚는 일을 야훼께 맡겨야 합니다. <잠언 21장: 야훼 보시기에 옳아야 한다> 의롭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서 거짓과 강포를 행하거나 거짓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마음의 중심이요, 의와 공평과 정직입니다. <잠언 22장: 선한 교훈이 가치가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복음의 통로이기 때문에 끝까지 선함을 지켜야 합니다. 생활 전반에 걸친 선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들에 쓰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웃을 압제하지 말며 어리석은 자를 본 받지 말고 자기 사업에 근실하되 선함을 잃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7 성경통독 169일차

2017 성경통독 169일차 (7월 17일, 월) <통독범위 잠언 17-19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우리는 솔로몬의 둘째 잠언(10-24장)을 나누고 있습니다. 둘째 잠언은 더욱 실제적인 지혜의 교훈들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잠언 17장: 미련함을 버려라> 오늘 잠언은 가난하더라도 악행과 거짓을 버리고 화목과 사랑을 추구하라고 가르칩니다. 자기중심적으로 마음의 화평을 잃고 살아가는 미련한 자의 길을 경계 또 경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외하는 지혜와 마음의 평강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잠언 18장: 무리 가운데서 덕을 세우라> 18장은 주로 사교, 우정, 친절 등 사회생활의 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세가 될수록 더욱 이기적인 사람들이 생겨나 공동체에 큰 어려움을 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화목한 공동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 19장: 온유한 자가 복되다> 온유와 겸손은 구약과 신약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솔로몬 또한 노하기를 더디하며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고 인자하게 징계하는 등의 모습들을 칭찬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

2017 성경통독 168일차

2017 성경통독 168일차 (7월 15일, 토)
<통독범위 잠언 13-16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우리는 솔로몬의 둘째 잠언(10-24장)을 나누고 있습니다. 둘째 잠언은 더욱 실제적인 지혜의 교훈들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잠언 13장: 악에서 떠나 정직하게 하라> 지혜는 본인의 삶의 진정한 생명(14절)일 뿐 아니라 그의 후손과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22절). 우리는 늘 지혜를 사모하며 자신에게 오는 훈계와 교훈을 잘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잠언 14장: 가정과 나라도 지혜로 크게 선다> 한 사람의 지혜는 가정과 나라의 흥망성쇠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 세상을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야훼를 경외하는 지혜의 길에 굳게 서서 자신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잠언 15장: 야훼는 악인과 선인을 살피신다> 악인은 미련한 말을 하고 훈계를 싫어하며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만 의인은 지식을 베풀며 겸손히 훈계를 듣고 가난할 지라도 야훼를 경외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악인과 의인의 마음을 자세히 살펴서 악인의 길을 폐하시고 의인의 길을 보호하십니다. <잠언

2017 성경통독 167일차

2017 성경통독 167일차 (7월 14일, 금) <통독범위 잠언 10-12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오늘부터 24장까지 솔로몬의 둘째 잠언이 이어집니다. 솔로몬은 첫째 잠언(1-9장)에서 ‘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설명하였습니다. 이제 둘째 잠언에서는 의인과 악인,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선악을 대조하면서 지혜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해나갈 것입니다. 이곳에는 간단한 개요만 적겠지만, 꼭 성경을 통해 깊은 지혜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잠언 10장: 의인과 악인이 대조되다> 솔로몬은 지혜자와 지혜롭지 못한 자를 여러 부분에서 비교합니다. 지혜자는 의인, 혹은 명철한 자로 지혜롭지 못한 자는 악인, 혹은 미련하고 게으른 자로 말합니다. 지혜는 이와 같이 우리의 삶의 모습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잠언 11장: 의인은 그 이웃을 기쁘게 한다> 의인은 이웃에게 자비하고 주변을 기쁘게 하지만, 악인은 잔인하고 완악하게 행합니다. 솔로몬은 이웃과의 관계를 위하여 보증을 경계하고 늘 인자하고 정숙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2017 성경통독 166일차

2017 성경통독 166일차 (7월 13일, 목) <통독범위 잠언 5-9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잠언이라는 책 안에는 솔로몬의 잠언 세권과 아굴의 잠언, 르무엘의 잠언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가운데 솔로몬이 첫째 잠언을 나누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첫째 잠언 1-9장 솔로몬의 둘째 잠언 10-24장 솔로몬의 셋째 잠언 25-29장 솔로몬은 이 첫째 잠언을 통하여 지혜로운 삶이 얼마나 귀한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잠언 5장: 지혜를 즐거워하라> 솔로몬은 음녀(세상의 지혜)에 빠져 인생을 망쳐버리지 말라는 교훈을 피부에 닿게 해줍니다. 성도들은 이 교훈을 잘 귀담아 들어 정당한 결혼 생활과 지혜로운 삶을 통해 후회 없는 인생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잠언 6장: 스스로 돌이키라> 본 장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담보와 게으름, 색을 탐하는 것은 분명 싫어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에서 쉽게 범하는 이러한 악은 단순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넘어 분명 하나님께서 원치 아니하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잠언 7장: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말라

2017 성경통독 165일차

2017 성경통독 165일차 (7월 12일, 수) <통독범위 잠언 1-4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부터 9일간 우리는 잠언을 통독하게 됩니다. 솔로몬은 역사상 가장 큰 부와 명예와 권력을 누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쾌락을 다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의 끝은 허무하였고,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갖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애타는 마음은 잠언과 전도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부디 솔로몬의 충고와 같이 지혜를 금보다 귀하게 여겨 후회 없는 우리 모두의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잠언 1장: 야훼를 경외하는 지혜자가 되라> 지혜는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데, 그 지식(지혜)의 근본은 야훼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서 우리는 악을 제어할 수 있으며 덕스러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잠언은 오묘한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한 책입니다. <잠언 2장: 구하고 찾으라>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혜의 근원이시며 의읜의 보호와 안전의 보장이 되시기 때문입니다(1-9절). 오직 지혜만이 악한 남자와 여자들의 유혹과 같은 파괴적인 정욕에서 우리를 구하여 줄 수 있습니다(10-17절). 지혜자와 악인의 삶의 결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