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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May, 2018

June 1, 2018 성경통독 152일차 (6월 1일, 금)

June 1, 2018 성경통독 152일차 (6월 1일, 금) <통독범위 욥기 8장 - 욥기 10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제 1논쟁 4) 빌닷의 말 빌닷은 하나님의 의로움과 유서 깊은 전통의 이름으로 앞선 엘리바스와 마찬가지로 비난에 찬 충고를 퍼 붇는다. 욥의 고난이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임을 강조하고, 악한 자의 길에는 반드시 파멸이 있고, 순전한 자의 삶은 행복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5) 욥의 말 욥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존재가 아무도 없으며, 하나님의 주권이 절대적임을 설명합니다. 자신이 무슨 이유로 고난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하나님께 질문하며, 차라리 죽음을 소원한다는 뜻을 내비칩니다. 고통속에서도 욥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받는 고난에 대해서 질문하며 신음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인도하심을 바라며 갈등하면서..그럼에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려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31, 2018 성경통독 151일차 (5월 31일, 목)

May 31, 2018 성경통독 151일차 (5월 31일, 목) <통독범위 욥기 4장 - 욥기 7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제1논쟁 2) 엘리바스의 말 엘리바스는 인간의 죄됨, 우매함 및 유한함 등을 진술하고, 이유 없는 고난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욥의 고난은 그의 고백하지 않은 죄로 인한 것이라고 정죄합니다. 3) 욥의 말 친구 엘리바스로부터 위로 대신 정죄의 말을 듣게 된 욥은 하나님께서 무죄한 자신에게 고난을 주신다고 항변하며, 친구들의 불신을 비난합니다. 욥은 인생의 허망함과 인간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징계를 비통해하며 절규합니다. 욥을 향한 친구의 대화는 정죄였습니다. 고통 속에 있는 누군가를 향해 우리는 어떤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까? 어떤 행동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함께 아파해주고 눈물 흘려주는 공동체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30, 2018 성경통독 150일차 (5월 30일, 수)

May 30, 2018 성경통독 150일차 (5월 30일, 수) <통독범위 욥기 1장 - 욥기 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Ⅰ. 욥의 고난과 탄식 1. 서론(1장 - 2장) 1) 욥에 대한 소개(1:1-5)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는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고 유복한 가정과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 뿐 아니라 자식들까지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우고자 노력하는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2) 의로운 욥의 고난(1:6-2:13) 사탄은 만약 하나님이 욥에게 복 주시기를 중단하고 욥의 몸을 병으로 치면 그의 믿음은 사라질 것이며 하나님을 욕할 것이라고 두 차례에 걸쳐 참소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하시고, 그 결과로 욥은 자녀와 재산을 모두 잃게 되고 욥의 생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빼앗아가도 좋다고 허락하십니다. 욥의 가정은 풍비박산이 되고, 건강마저 잃어 온 몸에 돋은 종기로 인해 고통스러워합니다. 욥의 아내는 그에게 하나님을 욕하고 죽을 것을 요구하지만,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Ⅱ. 욥과 그의 친구들(욥3:1-37:24) 1. 제 1논쟁(3장-14장) 1) 욥의 탄식 (3장) 고통의 정도가 한계에 이르자 마침내 욥은 자신이 아예 출생치 않았다면, 태에서 죽어 나왔으면, 지금이라도 죽었으면 이라고 처절하게 탄식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욥의 믿음을 봅니다. 그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주신 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May 29, 2018 성경통독 14일차 (5월 29일, 화)

May 29, 2018 성경통독 14일차 (5월 29일, 화) <통독범위 전도서 8장 - 전도서 12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2. 참된 지혜의 말씀 3) 현실에서의 보상과 형벌의 원칙 궁극적으로 의인은 보상을 받고 악인을 형벌을 받습니다 4) 즐겁게 사는 것이 우리 삶의 몫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이 땅 위에서의 삶의 여정에서 할 수 있는 대로 삶을 누리며 즐기며 살도록 권면합니다. 5) 지혜자와 우매자의 비교 지혜가 우매한 것보다는 삶에서 더 나은 영향을 미칩니다. 지혜 있는 태도로서 게으르지 말고 성실할 것, 삶을 즐겁게 누리는 것, 권세 있는 자를 존중할 것을 권면합니다 6) 하나님과 사람의 일의 구분 인생에서 경험되는 것은 사람의 결정에 의해 주도되기 보다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3. 하나님 경외에 대한 결론적 권고 1) 하나님 경외 솔로몬은 자신의 인생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하나님이 없는 세상의 삶 즉, ‘해 아래’의 모든 삶이 헛된 것임을 명백하게 밝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으로써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우리는 본분이라고 결론을 맺습니다. 해아래 모든 것이 헛되다고 고백했던 솔로몬은 전도서를 마무리하면서 지혜자로 살아가야 함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 그것이 본분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하루.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킴으로서 가장 가치있는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8, 2018 성경통독 148일차 (5월 28일, 월)

May 28, 2018 성경통독 148일차 (5월 28일, 월) <통독범위 전도서 4장 - 전도서 7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인간 만사의 헛됨 고백 3) 생명의 헛됨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우매자는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는다는 보응의 원리는 세상의 불의와 인생과 짐승이 모두 죽음이라는 공통된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볼 때 별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4) 정치권력의 헛됨 정치적인 권력을 얻으려는 인간의 노력도 또 다른 정치 권력자가 등장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남아 있지 않게 되는 헛된 결과를 얻게 됩니다. 5) 인간적 예배의 헛됨 하나님 앞에서 제물을 드리는 예배를 드리면서 행하는 말을 조심하도록 권면합니다. 6) 재물의 헛됨 인간은 죽음을 넘어서 자신의 재물을 가지고 갈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수고로 재물을 모으고 쌓는 것이 모두 헛된 것임을 이야기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것들과 재물을 누리고 즐기는 것이 더 나은 일입니다. 2. 참된 지혜의 말씀 1)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의 반복의 삶 인간은 모든 것을 알 수 없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경험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삶을 적극적으로 즐기며 살아야 함을 역설합니다.

May 27, 2018 성경통독 147일차 (5월 27일, 주일)

May 27, 2018 성경통독 147일차 (5월 27일, 주일) <통독범위 전도서 1장 - 전도서 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인생의 허무와 하나님 경외 1. 인간 만사의 헛됨 고백 1) 지혜 찾음의 헛됨 솔로몬은 제한적인 인간의 지혜와 지식의 한계로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것은 헛되다고 선언합니다. 2) 인간의 수고와 재주의 헛됨 적절한 때를 하나님이 정하셨지만 인간은 그것을 알 수 없고, 오직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희락을 누리는 것 밖에 없다고 가르칩니다. 사람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며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말씀합니다. 부와 명예와 장수 등 모든 복을 다 누린 솔로몬의 고백입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삶을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할지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 삶의 우선순위를 두고 살아가는 순복음의 가족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6, 2018 성경통독 146일차 (5월 26일, 토)

May 26, 2018 성경통독 146일차 (5월 26일, 토) <통독범위 열왕기상 11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5. 솔로몬의 몰락과 죽음 1) 솔로몬의 타락 솔로몬은 말년에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우상숭배의 죄를 범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시 많은 이방 여인들과의 결혼 때문이었습니다 2) 솔로몬의 대적들 솔로몬의 타락으로 평화로운 시대가 종식됩니다. 야훼께서는 에돔의 왕족 하닷과 후에 수리아 왕이 된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으로 하여금 그의 대적이 되게 하십니다. 선지자 아히야는 자신의 겉옷을 열두 조각으로 찢어 그 중 열 조각을 여로보암에게 줌으로써 야훼께서 그를 열 지파의 왕으로 삼으실 것이고 솔로몬의 아들에게는 두 지파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에 솔로몬의 여로보암에 대한 살해 시도가 있었지만 실패하고, 이후 솔로몬은 사망합니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큰 복을 솔로몬은 나이가 많아지면서 이방나라 여인들과의 결혼과 그들이 섬기던 신들을 섬기면서 그의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났습니다.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지만 그는 야훼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솔로몬의 아들과 여로보암으로 나라가 나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약함을 통해 다가오는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마음을 두기 원합니다. 조금씩 들어온 세상의 마음이 어느덧 우리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이번 교회학교 주제이네요. 울 순복음 가족들..끝까지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올려 드리는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5, 2018 성경통독 145일차 (5월 25일, 금)

May 25, 2018 성경통독 145일차 (5월 25일, 금) <통독범위 아가 5장 - 아가 8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사랑의 성숙(5장 - 8장) 1. 사랑의 갈등(5:2-6:3) 1) 신랑을 잃은 신부의 슬픔(5:2~5:8) 밤중에 사랑하는 자가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고 잠들어 있었던 신부는 신랑의 소리를 듣고 문을 열었으나 이미 신랑은 떠났다. 그녀는 신랑을 찾아 나섰지만 찾지 못하고 오 히려 해를 입기에 이르렀고, 그를 잃은 슬픔으로 병이 들게 되었습니다. 2) 신랑의 특별한 모습(5:9~5:16) 신랑의 고매한 인품을 깨달은 신부는 신랑의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고 고백한다. 신부가 표 현한 신랑의 모습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예수 그리스도를 표현하였습니다. 3) 신랑의 재발견(6:1-6:3) 신부는 동산 안에서 양떼를 먹이고 있는 신랑을 발견하고 자신의 사랑과 진실한 마음을 고백합니다. 2. 사랑이 자라감(6:4-8:14) 1) 신랑의 변함없는 사랑(6:4-9) 신랑은 신부의 성숙한 사랑을 칭찬하면서 신부에게 베풀었던 이전의 사랑을 확인한다. 신랑은 첫사랑의 열정을 회복한 신부를 궁정의 여인들보다도 더욱 사랑하였습니다 2) 신부의 모습(6:10-7:9) 5장에서 노래한 신랑의 아름다움에 대한 화답으로써, 신랑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비유적인 어법을 사용하여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3) 신부의 사랑 고백(7:10-8:4) 그리스도에 대한 성도의 신앙이 어떻게 변모되어 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에서 보듯이 신부의 신랑을 향한 간절하고 애틋한 사랑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4) 사랑의 생명력(8:5-12) 참사랑의 불은 그 누구도 끌 수 없고 번개시킬 수 없음을 물, 홍수, 도장, 스올의 은유를 통해서 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5) 사랑의 완성(8:13-14) 신부의 소리에 대한 신랑의 갈망에 대해 신부는 연가를 부름으로 …

May 24, 2018 성경통독 144일차 (5월 24일, 목) <통독범위 아가 1장 - 아가 4장>

May 24, 2018성경통독 144일차 (5월 24일, 목) <통독범위 아가 1장 - 아가 4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사랑의 시작 1. 사랑에 몰입 1) 사랑을 갈망하는 신부 솔로몬 왕의 사랑을 받아드린 술람미 여인은 자신의 얼굴이 검음으로 인해 자신이 결혼상대자로 적격자가 아님을 이야기 합니다 2) 사랑 표현의 상호 교환 술람미 여인의 아름다움에 솔로몬 왕은 탄복하며 최고의 찬사를 보내며, 술람미 여인은 왕의 위엄과 따뜻한 사랑을 찬미합니다. 3) 왕과 여인의 만남 술람미 여인은 솔로몬 왕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회화적으로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터전인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으라고 함으로써 그들의 사랑을 훼방하는 장애물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2. 사랑으로 하나 됨 1) 결혼 승낙 술람미 여인의 연인을 향한 사랑은 지극하여 꿈속에서도 찾기에 이른다. 성 안에서 연인을 만난 술람미 여인은 그를 자신의 어머니 집으로 인도하게 되고 결혼 승낙을 받게 됩니다 2) 결혼 행진 술람미 여인을 신부로 맞이하는 솔로몬 왕의 장엄하고 화려한 결혼식 행렬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3) 신부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신랑 솔로몬 왕은 신방에 들어서서 술람미 여인을 가까이 바라보면서 사랑스런 정원의 비유로 술람미 여인의 아름다움을 칭송합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랑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와 피값을 주고 사신 교회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사람의 아름다움이 예수님과 교회를 향한, 우리 성도를 향한, 공동체 안에서의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3, 2018 성경통독 143일차 (5월 23일)

May 23, 2018 성경통독 143일차 (5월 23일) <통독범위 잠언 30장 - 잠언 31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4. 아굴의 잠언과 르무엘에 대한 교훈 1) 아굴의 잠언 하나님만을 의지할 것을 교훈하고, 자신이 가난과 부유의 양쪽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네 종류의 사람, 만족할 줄 모르는 네 가지, 범죄의 흔적을 숨기는 네 가지, 참기 어려운 네 가지 일, 약하지만 지혜로운 네 가지 동물을 통해서 교훈하고 있습니다. 2) 르무엘에 대한 교훈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르무엘에게 피해야 할 마땅하지 않은 일에 대해 말하고, 좋은 왕의 자질에 대해 가르치며, 현숙한 아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직 야훼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31:30) 잠언이 마무리 되어 가며 모든 것이 헛되고 거짓되지만 오직 하나님을 향한 성도의 마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게 합니다. 삶의 중심이 목적이 최고의 가치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되길 원하며 하루도 주님과의 교제하심 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자랑하고 높여 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2, 2018 성경통독 140일차 (5월 22일, 화)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솔로몬의 셋째 잠언(잠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25-26장) 대인 관계로서 왕, 이웃, 미련한 자, 게으른 자,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27장 - 29장) (1) 책망의 유익(27장)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28장)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y 21, 2018 성경통독 140일차 (5월 21일, 월) <통독범위 잠언 21 장 - 잠언 24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생활에 관한 교훈(16장 - 22장) 1) 의와 공평(21장)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중요한 정책을 결정할 때에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뢰하여 공의를 행하는 자와 그 마음의 생각과 동기까지도 관찰하시고 평가하십니다 2) 잠언의 종결(22장) 지혜로움의 요소는 겸손함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며 그에 따른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입니다 2. 지혜자의 교훈(22장 - 24장) 1) 지혜 있는 자의 말씀 (22장) 지혜 있는 자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듣고 마음에 새기고 그 교훈들을 전하는 생활을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2) 절제된 삶(잠23장) 지혜자는 탐욕과 육신의 쾌락을 버리고 절제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혜롭고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술 취함을 피하고 음녀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자가 되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3) 지혜의 유익 지혜와 명철에 의지하여 사는 삶은 후회 없이 성공적으로사는 삶이 될 뿐 아니라 꿀과 같은 역할을 하여 우리의 영혼의 건강과 즐거움을 누리게 되는 밝은 미래의 소망이 있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며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지혜로운 삶의 모습들을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살아가고 그 삶을 우리 자녀들에게 전하고 부지런히 가르치는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