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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18 성경통독 163일차 (6월 13일, 수)

June 13, 2018
성경통독 163일차 (613, )
<통독범위 시편 28- 시편 3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28편 비탄시 -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소서
야훼를 향한 기도 청취의 호소(1-2)
야훼를 향한 악인으로부터의 구별 간구(3-5)
기도 응답의 확신에 근거한 야훼 찬양(6-7)
야훼를 향한 송축과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 기도(8-9)
탄원시의 특징 : 기도 받으시는 하나님을 부름 - 자신의 상황을 고백 - 기도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 - 응답하신 하나님을 송축 = 슬픔과 고난 속에서 함께 하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선포하는 삶이 우리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33편 기쁨과 찬양의 시
창조주요 지존자요 재판장이요 구속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로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게로부터 위임받은 것임으로 세상의 모든 승리는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만 얻어질 수 있습니다
 
야훼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이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33:12) 아멘. 언약의 하나님 야훼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구원하시고 광야길 가운데 인도하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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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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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