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8 성경통독 4일차

2018 성경통독 4일차 (14, )
 
<통독범위 창세기 10-1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1. 인류 공통의 역사(1-11)
1) 천지창조와 인가의 기원(1-2)
2) 죄의 기원과 타락 그리고 추방(3-5)
3) 노아의 홍수(6-9)
4) 바벨탑 사건(10-11)
 
노아의 자손들(10:1-32)
노아의 세 아들 셈, , 야벳으로부터 땅의 모든 나라와 민족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들은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로 흩어져 정착하게 됩니다.
 
바벨탑(11:1-9)
노아의 후손들은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정반대로 흩어짐을 면하기 위하여 한 곳에 모이고 자신들의 이름을 내려는 목적으로 바벨탑을 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는 일을 보시고 후에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어 버리셨습니다.
 
 
성공적인 통독을 위하여...(2)
통독은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 성도들이 같은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기도를 하면서 먼저 교회가 영적으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통독을 멈추거나 지쳐서 포기했을 때, 다른 사람의 격려가 힘이 되어서 다시 통독을 시작할 수 도 있습니다.

지구역장님들의 카톡방에서는 한 사람이 성경을 읽었다고 표시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아멘으로 칭찬하고 격려를 해줍니다. 벌써 몇 년째 매일 아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수많은 메시지들로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서로를 말씀으로 격려하는 일에는 아낌없이 마음을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통독방에서 나가지 마시고, 혹시 빠진 분들이 있다면 초대해 주시고 권면해 주셔서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말씀의 힘으로 살아가는 2018년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