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7 성경통독 305일차

2017 성경통독 305일차 (1222, )
 
<통독범위 요한일서 1-5>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1. 사랑 안에 거하라(1-5)
 
1) 서론(1:1-4)
 
2) 하나님은 빛이시다(1-2)
하나님은 빛이시다(1:5-7): 하나님은 어둠이 없는 빛이시므로 자녀들도 빛의 자녀들로 살아야 합니다. 빛과 어둠은 함께 공존할 수 없습니다.
죄를 버리라(1:8-2:2): 죄를 버려야 빛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라(2:3-17):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는 사람입니다.
성령 안에 거하며 믿음을 지켜라(2:18-29):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인도로 진리와 거짓을 구별할 수 있으며 이단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아버지시다(3-4)
하나님은 아버지시다(3:1-3): 하나님은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자녀 삼으셨고, 우리는 장래 주님과 같이 될 것이고,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죄를 버리라(3:4-9): 하나님의 자녀 역시 죄를 버려야 참된 자녀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3:10-24):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성령 안에 거하며 믿음을 지켜라(4:1-6)
 
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4-5)
사랑의 하나님(4:7-8):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시고, 사랑의 근원이 되십니다.
서로 사랑하라(4:9-5:4):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서로간의 사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사랑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 역사하십니다.
믿음을 지켜라(5:5-12): 예수님을 아는 자마다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함께 있습니다.
 
5) 결론(1:1-4): 요한은 성도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고, 하나님과의 사귐과 보호하심을 경험하라고 단호한 어조로 권면합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