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7 성경통독 290일차


2017 성경통독 290일차 (125, )
 
<통독범위 엡 4-6>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1.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1-6)
1) 교회의 소명(1-3)
2) 성도의 생활(4-6)
그리스도 교회의 일치(4:1-16)
· 교회생활에 관한 여러 가지 권면 중 그 첫째가 교회의 일치입니다. 바울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용납을 지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4:2-3).
·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은사가 여러 가지인데,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신 것은 교회분열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서로 협조하여 통일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4:17-5:21)
· 새 사람으로서의 삶(4:17-32): 그리스도인은 옛사람의 어두운 생활을 끊고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사람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4:20-24).
· 빛의 자녀의 삶(5:1-21):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가 된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사랑 가운데서 행하고 불신자의 죄악에서 떠나 빛 가운데로 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바울은 빛의 자녀 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어떻게 행할 것인지 주의 깊게 살피라고 당부하며 행할 일들을 설명합니다(5:15-18).
그리스도인의 가정과 사회생활(5:22-6:9)
· 바울은 아내, 남편, 부모, 자녀, 상전, 종의 관계를 통하여 사회생활의 지침을 설명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6:10-24)
· 투쟁의 대상(6:11-12): 그리스도인은 일생동안 영적인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싸워야 할 대상은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입니다.
· 준비(6:13-17): 바울은 우리가 마귀와 영적으로 싸우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사용하라고 권면합니다.
· 방법(6:18-20): 전신갑주로 무장한 후에 우리는 기도와 간구로서 영적인 힘을 발산해야 합니다(6:18).
· 인사(6:21-24): 바울은 편지를 가지고 가는 두기고를 소개하고 에베소 교인들을 축복하면 서신을 마칩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