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7 성경통독 280일차


2017 성경통독 280일차 (1123, )
 
<통독범위 고전 5-8>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1. 고린도교회의 문제(1-6)
1) 서론(1)
2) 교회 분열의 문제(1-4)
3) 도덕적인 무질서의 문제(5-6)
 
음행의 문제(5:1-13)
·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도덕적인 죄를 반드시 축출하기 위하여 근친상간하는 자와 음행하는 자는 교제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이를 통하여 교회는 순결한 신앙을 지키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됩니다(5:9-13).
 
성도간의 법정 소송의 문제(6:1-11)
· 고린도교회의 일부는 성도끼리 법정에 고발을 하였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끼리 손해를 볼지언정 세상 법으로 나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6:7). 성도는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거룩함과 의로움을 입은 자들이며 구원받은 의인으로서 사랑의 원칙이 최우선되어야 합니다.
 
성적 부도덕의 문제(6:12-20)
· 고린도교회의 일부는 저들이 가진 영적자유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성도의 몸은 성령의 전이므로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음행을 하지 말고, 주를 섬기는데 그들의 몸을 사용해야 합니다(6:12-20).
 
2. 고린도인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7-16)
1) 개인적인 문제들(7-11)
 
결혼의 문제(7:1-40)
· 결혼 후에 금욕해야 합니까? 부부로서 성적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합니다(7:3).
· 반드시 결혼해야 합니까?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좋지만(7:8), 음행하지 않기 위하여 결혼을 하십시오(7:9).
· 이혼할 수 있습니까? 이혼하지 마십시오(7:10). 그러나 믿음 없는 배우자가 먼저 갈라서기 원한다면 무리하게 합치지는 마십시오(7:15).
· 처녀와 과부는 반드시 결혼해야 합니까?
종말론적 관점에서 독신이 좋지만(7:26), 결혼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7:38).
 
자유의 문제(8:1-11:1)
· 지식이 아닌 사랑에 바탕을 둔 자유의 원칙(8:1-6)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는 일에 관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우상은 헛된 것이요, 제물을 먹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 해결의 방법(8:7-13)
비록 나 자신은 자유가운데 있을지라도 믿음이 연약한 형제의 믿음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하여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