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7 성경통독 277일차

2017 성경통독 277일차 (1120, )
 
<통독범위 로마서 9-12>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1. 하나님의 구원(1-11)
1) 구원의 필요성(1-3)
2) 구원의 방법(3-5)
3) 구원의 과정(6-8)
4) 구원의 범위(9-11)
선택받은 이스라엘-과거(9:1-29)
· 이스라엘이 소유한 7가지 특권(9:4-5): 양자됨, 영광, 언약, 율법, 예배, 믿음의 조상, 메시야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을 모두 택하신 것이 아니라, 약속의 말씀과 그의 절대적인 주권에 따라 택하셨습니다. 이 택함은 인간의 행위가 아닌 긍휼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이었습니다(9:6-18).
· 이방인 중에서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을 통하여 예언한 약속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절대적인 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9:19-29).
이스라엘의 불신앙-현재(9:30-10:21)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지 못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심은 있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신 의의 길을 버리고 교만함으로 율법의 행위를 통한 자기 의만 세우려 했기 때문이었습니다(10:1-3).
이스라엘의 회복 예언-미래(11:1-36)
· 하나님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넘어짐을 이용하여 이방인들에게 구원이 흘러 들어가게 하시고, 이스라엘에게는 시기심을 일으켜 결국 이방인과 이스라엘 모두 동등한 유익 가운데서 구원을 얻게 하는 데 있습니다(11:11).
·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에게 긍휼을 베푸신 것과 같이 장차 이스라엘에게도 긍휼을 베푸실 것입니다(11:31).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믿음으로 얻는 이 비밀은 언제나 변치 않는 구원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2. 구원 받은 성도의 삶(12-16)
1) 그리스도인의 윤리(12-15)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종(12:1-21)
·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순간마다 어떻게 행하여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지를 가르칩니다. 헌신과 봉사는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들의 의무입니다.
· 사도바울은 몸으로 산제사를 드릴 것과 이 세대를 본받지 말 것,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변별한 것을 권면합니다(12:1-2).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입니다. 지체의 윤리는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몸을 위하여 자기 직분을 다하는 것입니다(12:3-8). 성도는 모든 일을 사랑에 근거하여 행하며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고, 이웃 앞에 겸손하며, 선한 일을 계획하며, 모든 사람과 화평하고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12:9-21).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