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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성경통독 198일차


2017 성경통독 198일차 (8월 21, 월)
 
<통독범위 예레미야 9-12>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계속해서 예레미야를 통독합니다.

<예레미야 9: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떠난 유다>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을 아는 것이 지혜요 명철입니다(9:24).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 저들은 완악하고 탐욕적인 민족으로 타락해 버렸던 것입니다.

<예레미야 10장: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긴 유다>
하나님을 떠나 유다가 섬겼던 것은 우상이었습니다. 성경은 우상은 생명도 없고 아무 능력도 없는 무익한 것이라고 말합니다(10:5). 그것은 말도 못하며 걷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우상을 섬기기 위해 참 하나님을 떠났던 것입니다.

<예레미야 11장: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린 유다>
유다는 원래 참하나님과 깊은 언약 관계에 있었던 민족입니다. 그 언약은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11:4). 그러나 약속에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이 언약을 완전히 잊고 조상들이 하나님과 맺은 이 귀한 언약을 쉽게 깨뜨렸습니다(11:10).
한편, 이러한 예레미야의 지적에 그의 고향 사람들인 아나돗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죽이려고까지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12장: 예레미야의 질문과 하나님의 응답>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아나돗 사람들 때문에 예레미야는 심히 낙담합니다. 그는 하나님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악인이 형통하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답은 이와 같았습니다. "네가 걷고 있는 사람 때문에 피곤하면 달리는 말과 어떻게 경주를 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도 힘들어하면 강물이 넘치는 곳에서 어떻게 하겠느냐?"
앞으로 닥칠 나라의 멸망을 예언하는 선지자가 사람들의 비난을 무서워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하나님의 음성에 예레미야는 다시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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