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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성경통독 120일차

“2017 홍콩순복음교회 성경통독” 120일차 (520, )
 
<통독범위 욥기 20-24>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욥과 세 친구의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 친구는 욥이 당한 모든 고난의 원인은 욥의 범죄이며, 욥은 곧 죄인이라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의인도 고난 받을 수 있으며, 악인도 형통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경험하는 어려운 일들도 하나님의 섭기 가운데 있음을 잊지 않고 늘 절대긍정 절대 감사로 승리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욥기 20: 소발의 두 번째 변론>
소발은 악인은 욥과 같이 번영이 멈추고 자녀들이 구걸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여 결국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고 말합니다. 결국 욥이 악인 중에 악인 이라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욥기 21: 소발에 대한 욥의 답변>
소발의 말과 같이 인간의 범죄가 고난을 불러 온다면 세상에 남아있는 자는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욥은 고난과 범죄는 별개의 문제이며 세상에서는 악인들이 번영을 누리다가 편안히 죽는 경우가 많다고 반론합니다.
 
<욥기 22: 엘리바스의 세 번째 변론>
엘리바스의 억지 주장이 계속됩니다. 그가 열거하는 죄의 목록(5-11)은 욥과 상관이 없는 말들이며, 또한 그는 욥에게 하나님과 평안하라고 하는데, 이미 욥은 이전에 누구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욥기 23: 엘리바스에 대한 욥의 답변>
갈수록 거세지는 친구들의 비난 속에 욥은 하나님 만나기를 갈망합니다. 하나님은 친구들과 같이 자신을 억누르지 않고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실 것이기 때문에 욥은 계속 하나님을 찾습니다.
 
<욥기 24: 욥이 하나님을 향해 탄식하다>
하나님께서 악인의 죄를 잊지 않지만 하나님의 때까지 심판을 유보하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의인이 항상 형통한 것은 아니며, 악인 또한 항상 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욥은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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