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성경통독 2017 96일차



<통독범위 역대하 1-4장>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부터 우리는 역대하를 통독합니다.
역대하는 역대상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이스라엘 중에서 남유다, 그 중에서도 다윗의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고 계심을 알게 해줍니다.
태초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시고 택하시고 부르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우리는 다 알 수 없지만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역대하 1장: 솔로몬의 일천번제와 그의 기도>
솔로몬은 정치에 앞서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했고, 일천번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러한 신앙고백 후 그가 지혜를 간구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구한 것 이상의 넘치는 은혜를 솔로몬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역대하 2장: 솔로몬의 성전건축 준비>
솔로몬의 하나님의 뜻과 아버지의 뜻을 받아 야훼의 성전을 건축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유대인 뿐 아니라 많은 이방인들까지 동원하여 성전을 만드는데, 이방인이 성전건축에 참여하였다는 것은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역대하 3장: 성전 건축에 착수하다>
솔로몬 즉위 4년, 드디어 성전 건축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아버지 다윗이 준비해 놓은 모든 재료들을 가지고 그는 성실하게 성전을 만들어 나갑니다.

<역대하 4장: 성전 기구들을 만들다>
뿐만 아니라 솔로몬은 가장 훌륭한 기술자 후람과 많은 일꾼들을 고용하여 성전의 기구들을 측량할 수 없이 많이 만들었습니다(18절). 이것은 솔로몬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성전건축에 임했음을 알게 해줍니다.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May 22, 2018 성경통독 140 일차 (5 월 22 일 , 화 ) < 통독범위 잠언 25 장 - 잠언 29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솔로몬의 셋째 잠언 ( 잠 25~29) 1) 대인관계에 관한 잠언 (25-26 장 ) 대인 관계로서 왕 , 이웃 , 미련한 자 , 게으른 자 , 다투는 자 등에 관한 잠언들입니다 .   2) 생활의 처신에 관한 잠언 (27 장 - 29 장 ) (1) 책망의 유익 (27 장 )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망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유익을 얻게 됩니다 (2) 의인과 악인의 대조 (28 장 )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는 것과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3) 공의로운 통치 솔로몬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의 일부로 통치자를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 이웃에 대한 바른 자세 , 미련한 자와 게으름에 대한 경고 , 거짓말에 대한 경계 등의 교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 지혜로운 대인관계의 삶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 성경통독 27일차

2018 성경통독 27 일차 (1 월 27 일 , 토 )   < 통독범위 출애굽기 24-27 장 >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   1.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역사 (1-15 장 ) 2. 광야생활과 시내산 언약 (16-40 장 ) 1) 광야에서의 인도와 보호 2) 시내산 언약 3) 성막 건설 계시   ① 성막 배치 계시 (25-27 장 ) 24 장에서 하나님의 선민의 지위를 합법적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성막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며 본질적으로는 영원한 임마누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됩니다 . 성막 뜰에는 오직 하나의 문 ( 동문 ) 만이 있으며 ,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그 안에는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 만나 항아리가 들어 있습니다 .

사순절 서른세번째날. 예수님의 자유를 경험하기

Title: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Question: 두려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시다니 ....! 예수님이 미소를 지으십니다 . 이해가 됩니다 .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고뇌하신다 ? 눈물 자국으로 뺨이 얼룩지셨다 ? 비오듯 땀을 흘리셨다 ? 턱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셨다 ? 그날 밤 그곳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어릴 적 그림으로 봤던 겟세마네 동산에 계신 예수님은 모습은 그렇게 평안해보일 수 없었습니다 . 온화한 표정으로 바위 옆에 무릎을 꿇은 채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 예수님은 “ 땅에 엎드리어 ”( 막 14:35), “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 26:37), “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 눅 22:44) 되어 울부짖으셨습니다 .  두려움 ! 예수님께 여러 감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 예수님은 참담하고 불길한 일이 앞으로 닥칠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께 계획을 수정해주시도록 간청했습니다 . “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눅 22:42) 예수님이 얼마나 두려우셨던지 피를 흘리셨습니다 .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 ( 血汗症 , hematidrosis) 이라고 하는데 , 극심한 혼란과 고통 속에 압박과 아픔으로 땀샘에 있는 모세관을 파괴하는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 피가 땀샘에 들어와 섞여 나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  예수님이 두려움을 느끼셨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 게다가 그런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친히 말씀해주고 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