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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 2017년 85일차



<통독범위 열왕기하 11-14>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계속해서 열왕기하를 통독합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이야기가 섞여서 등장하기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낄 있지만, 저는 성경에 북이스라엘 왕은 빨간색으로 남유다의 왕은 파란색으로 구별하여 표시를 두어 이제 많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왕들을 모습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음성과 교훈을 함께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열왕기하 11: 요아스가 유다 왕으로 즉위하다>
예후의 혁명으로 북이스라엘의 왕뿐 아니라 남유다의 왕이었던 아하시야도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아하시야의 모친 이방인 아달랴는 기회를 잡아 정권을 장악하고 다윗의 혈통을 끊으려 하였지만 결국 여호야다의 혁명으로 처형이 되고 다시 다윗의 혈통인 요아스가 왕이 됩니다

<열왕기하 12: 유다 요아스의 성전 수리>
요아스는 7세에 남왕국의 왕이 되어 40년간 통치합니다. 그는 초기에 성전을 수리하고 하나님께 드려진 헌물을 정직하게 관리하는 선한 사업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성물들을 아람 왕에게 조공으로 바치고 결국 신복들의 반역으로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열왕기하 13: 북이스라엘 여호아하스, 요아스>
예후의 아들인 여호아하스와 손자인 요아스는 북쪽의 왕이 되었는데, 여전히 여로보암의 악한 행실을 따라 나라를 다스려 아람에 의해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엘리사를 통해 나라를 붙잡고 계셨는데, 엘리사는 이스라엘이 아람과의 전쟁에서 3번만 승리할 것이라는 예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고, 예언은 이루어집니다.   

<열왕기하 14: 유다 아마샤와 이스라엘 여로보암>

남쪽의 아마샤와 북쪽 여로보암의 이야기가 비교되고 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이 매우 강성한 국력을 만들어 나갑니다. 반대로 남쪽의 아마샤는 전쟁에서 패하고 신복들에게 피살되고 맙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유다뿐 아니라 이스라엘에도 많은 관심과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도 엘리야와 엘리사, 요나, 아모스, 호세아 많은 선지자를 보내셨고, 회개를 촉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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