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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성경통독 291일차

2017 성경통독 291일차 (126, )
 
<통독범위 빌 1-4>
 
우리는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오늘은 빌립보서를 통독합니다. 바울이 옥중에 있을 때 편지를 통해 빌리보 성도들의 도움을 기억하고 감사를 표현한 것이 빌립보서입니다. 바울은 옥중에 있지만 성도들을 크게 격려하고 모든 염려를 버리고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
 
1. 바울의 상황과 권고(1)
1) 바울의 간증(1:1-30)
바울은 옥중에서 형제를 위하여 기도했고, 고난 속에서도 전도했고,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21절은 바울의 위대한 고백입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바울은 또한 성도들이 로마의 정치적인 박해와 유대인들의 거센 도전을 잘 싸워 이기고 합당한 삶의 자세로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1:27-30).
 
2. 성도의 삶(2-4)
1) 성도의 생활태도(2:1-30)
겸손에 대한 권고(2:1-11): 바울은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겸손과 양보를 가질 것을 권면합니다(2:5-11).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복종하신 것처럼 성도들도 서로가 겸손하게 자신을 부정할 때, 분열과 다툼이 사라지게 됩니다. 바울은 또한 모든 주의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며, 흠이 없는 생활을 하라고 당부합니다.
바울은 신실한 일꾼인 디모데를 파송하여 그로 하여금 그 교회 성도들을 돌보아 주도록 배려합니다(2:19-24). 에바브로디도 역시 바울의 신실한 동역자였습니다. 바울은 그를 환송하여 다시 빌립보교회에 평안과 기쁨을 주었습니다.
 
2) 이단에 대한 경고(3:1-21)
바울은 유대주의자들을 경고하며, 성도들이 믿음으로 마음에 할례를 받고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살아갈 것을 권고합니다(3:1-11).
모든 사람의 삶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으며, 우리는 그 부르심 안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푯대를 향하여 하나님의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하였습니다(3:12-16).
또한 세속에 물들지 말고 아비와 같은 마음을 가진 바울을 본받으라고 권면합니다.
 
3) 권면(4:1-923)
마음을 같이하라(4:1-3): 바울은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화목을 당부하며 교회 지도자들에게 분열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시합니다(4:2-3).
주 안에서 기뻐하라(4:4-7): 그리스도 안에서의 견고한 삶은 평강과 기쁨의 상급으로 돌아옵니다. 영적승리의 비결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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